단결을 만드는 SMS - 유니온문자

공지사항

  • 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이름 해보자 이메일 creong@naver.com
작성일 2017-12-02 조회수 436
파일첨부
제목
[우리는 너희가 한 일을 알고있다_시사만평] 시사뉴스 12. 01 연재
[우리는 너희가 한 일을 알고있다.]유골 은폐에 홍준표대표 발언에 대한 세월호 유가족의 외침"

 

세월호 유가족 예은 양 아빠 유경근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유한국당은 그 더러운 입에 ‘세월호’의 ‘세’자도 담지 말라”며 “진상조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피해자들을 끊임없이 모독한 너희들이 감히 유해 발견 사실을 은폐한 자를 문책하고 진상규명을 하고 사과하라고 말할 자격이 있느냐”고 분개했다.

 





[시사뉴스 - 2017. 12. 01] 웹진 및 인쇄물 게재

이전글 [김의 초 강수! 트럼프의 대응 수는?] 시사뉴스 - 2017. 12. 19연재
다음글 [노동조합 소식]은 특허받은 무료문자 - [유니온문자]로 알려야 하는 이유?
        
탈장
탈장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