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을 만드는 SMS - 유니온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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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크레옹 이메일 creong@naver.com
작성일 2015-08-11 조회수 543
파일첨부 유니온문자_헤럴드경제150805.jpg
제목
노동조합만을 위한 홍보 SMS 서비스 탄생, 유니컴 우인덕 대표[헤럴드경제 15.08.05]


노동조합은 노동자의 단결권·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 등 이른바 노동3권의 주체이다. 또한 노동이라는 생산요소의 주체로서 사용자와 교섭하며, 단체행동을 통하여 노동자들의 의견을 관철시키고자 하는 행동의 주체이기도 하다. 실질적으로 대다수의 노동조합이 홍보 과정에 마땅한 매개체가 없어 조합 형성 과정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문자를 통한 광고와 홍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노동조합이 아닌 일반 기업PR 문자는 발송하지 않겠다”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노동조합만을 위한 문자발송(SMS)만을 선언한 ‘유니온문자’가 그 주인공이다.

유니온문자는 지난 10여 년간 노동조합 홍보와 선거, 홈페이지시스템 구축을 진행해 왔던 유니컴(idad.co.kr, 대표 우인덕)이 그동안 축적된 노동운동 일러스트와 사진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SMS솔루션을 보완해 만든 노동조합 전문 문자발송 시스템이다.

유니온문자(www.unionsms.co.kr)는 노동운동과 사회참여 일러스트 작품 활동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크레옹(필명) 작가의 일러스트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노동운동과 노동조합 소통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니온문자는 거의 모든 그림과 사진을 자체 제작했기 때문에 저작권에 문제가 없고, 신규 제작도 신속하게 가능하며, 원본을 보유하고 있어 텍스트 내용의 수정 요청 시 문구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기 때문에 각 노조의 현안에 맞는 그림을 찾아 수정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특히, 노동조합에서는 필요한 일러스트의 신규 제작이 비용과 일정 등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감안해 기존 일러스트를 인쇄용으로도 저렴하게 제공 하고 있으며, SMS 발송비용 또한 30% 이상 저렴해 노동조합 활동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헤럴드경제 기사원문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805000832&md=20150805173724_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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